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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종을 막아라!
차원문을 닫는 '클로저'들이 주인공인 액션 MORPG!
CLOSERS!!
차원문을 닫는 '클로저'들이 주인공인 액션 MORPG!
CLO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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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의 시작으로부터 십 몇 년 전. 지구 곳곳에 정체 모를 차원문이 열리고 차원종이 전 세계를 습격한다. 차원문을 통해 끊임없이 쏟아져 들어오는 차원종에게는 통상적인 공격 수단이 통하지 않았고, 도시는 무자비하게 파괴되고 폐허로 변한다. 하지만 차원문의 개방이 나쁜 일만 불러온 것은 아니었다. 극소수의 인간들은 차원문이 열리면서 발생한 '위상력'에 의해 각성하게 되고, 초월적인 능력들을 얻는다.
각국 정부는 위상력에 눈뜬 이능력자들을 이용해 차원종을 제압하고 막대한 희생 끝에 차원문을 닫는 데 성공한다. 문을 '닫는다'는 뜻에서 이능력자들은 '클로저'(Closer)로 불리게 되고 차원종의 습격에는 '1차 차원전쟁'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차원종이 사라진 세상은 평온을 얻었고, 무너진 도시는 신도시로 빠르게 재건된다. 차원문과 위상력에 대한 조사는 착착 진행됐고, 인류는 위상력이 특이점에 이르면 차원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차원문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아직 불가능했다.
결국 차원전쟁을 견디고 끝까지 살아남은 클로저들은 UN 산하의 '유니온'(UNION)이라는 조직에 들어가 지역별 위상력의 특이점들을 찾으며 2차 차원전쟁 재발 방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 때, 또 다시 각지의 차원문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것도 점점 더 강력한 차원종의 침입과 함께.
<클로저스>의 이야기는 '신(新) 서울'의 유니온팀인 '검은 양(BLACK LAMBS)'에서 활동 중인 고등학생들의 일상에서부터 시작된다.
이제, 당신이 클로저라 불리우는 검은양 요원이 되어 신서울을 보호하라!







캐릭터는 고유의 스킬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진화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먼저 공개해 드리는 4-CLASS 이외에 현재 준비중인 4개의 추가 캐릭터가 오픈베타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고유의 기술과 스타일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